카페 자동분사방향제

머무는 시간을 다르게 만드는 향. 커피 향을 가리지 않고 공간의 첫인상을 일정하게 이어주는 방법입니다.

카페 자동분사방향제는 적용 공간이 약 9~20평대면 NANO-30P·NANO-20V, 30평 미만이면 NANO-10BA·NANO-30CA를 먼저 비교하면 됩니다.

카페에 두는 NANO-30CA 자동분사방향제와 제품 패키지

카페 규모별로 어떤 모델을 고르나요

모델마다 제품 스펙상 적용 공간이 다르기 때문에, 카페 크기와 전원을 연결할 수 있는 자리를 기준으로 먼저 범위를 좁히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카페 규모별 자동분사방향제 선택 기준
매장 규모먼저 비교할 모델선택 포인트
약 9~20평대 소형 카페NANO-30P · NANO-20VNANO-30P는 30~100㎡, NANO-20V는 최대 20평. 계산대 옆이나 선반 위에 놓기 좋은 작은 크기
20평 안팎~30평 미만 중형 카페NANO-10BA · NANO-30CA두 모델 모두 30평 미만. 6000mAh의 NANO-30CA는 충전 주기를 길게 가져가고 싶을 때
콘센트가 없는 자리NANO-10BA · 30CA · 30P (충전식)내장 배터리를 충전해 쓰므로 전원선 없이 놓을 수 있음
콘센트가 가까운 자리NANO-20V전원 어댑터 사용 가능, 건전지(D형 3개, 별도 구매)로도 사용 가능

카페 어디에 두면 좋을까요

자동분사방향제는 설정한 간격으로 계속 분사되므로, 향이 한곳에 몰리지 않도록 좌석에서 조금 떨어진 자리를 먼저 고려해 보세요.

  • 입구 쪽 선반 — 들어서는 순간 첫 향을 만드는 자리입니다.
  • 계산대 옆 — 오래 서 있는 자리라 향의 세기를 가장 자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좌석에서 한 걸음 떨어진 벽면 선반 — 음료 향과 부딪히지 않게 간접적으로 퍼지도록 합니다.
다섯 가지 색상의 NANO-30P 자동분사방향제
색상별로 고를 수 있는 NANO-30P — 카페 인테리어 색감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처음 설정은 이렇게 시작하세요

  1. 오픈 전날 충전식 모델은 미리 충전합니다.
  2. Fragrance Oil 또는 Essential Oil 100% 오일을 공병에 담아 연결합니다.
  3. 분사 시간은 짧게, 대기 시간은 넉넉하게 시작합니다.
  4. 매장이 열린 상태에서 맡아지는 정도를 보며 분사·대기 시간을 한 단계씩 조절합니다.

동작 감지 센서는 없습니다. 사람이 지나가는 순간이 아니라 설정한 시간대로 계속 분사되므로, 커피 향이 강한 시간대에는 약하게 두는 식으로 한 번 맞춰 두면 같은 간격이 이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카페에는 어떤 자동분사방향제가 맞나요?

약 9~20평대 소형 카페라면 NANO-30P나 NANO-20V를, 20평 안팎에서 30평 미만의 중형 카페라면 NANO-10BA나 NANO-30CA를 먼저 비교하세요. 모델마다 적용 공간이 다르므로 카페 크기와 전원을 꽂을 수 있는 위치를 기준으로 고르면 됩니다.

자동분사방향제 향이 커피 향과 섞이면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처음에 약하게 시작해 조절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분사 시간은 짧게, 대기 시간은 넉넉하게 두고 매장이 열린 상태에서 맡아지는 정도를 확인하세요. 좌석에서 한 걸음 떨어진 선반에 두면 향이 간접적으로 퍼져 커피 향과 겹치는 느낌이 줄어듭니다.

충전식 자동분사방향제는 얼마나 자주 충전하나요?

충전 주기는 분사·대기 시간 설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내장 배터리 용량은 NANO-30CA 6000mAh, NANO-10BA 2000mAh, NANO-30P 1800mAh이며, 용량이 클수록 충전 주기를 길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설정을 정한 뒤 실제 사용 시간을 한두 번 확인해 두면 편합니다.

카페에서 자동분사방향제 향료는 어떤 것을 써야 하나요?

Fragrance Oil 또는 Essential Oil 100% 오일을 사용해야 합니다. 물이나 알코올로 희석된 디퓨저 액은 부품 부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기기에는 향료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매장 분위기에 맞는 오일을 별도로 준비하세요.

카페 자동분사방향제와 룸스프레이를 같이 써도 되나요?

함께 쓰는 구성이 가능합니다. 자동분사방향제로 공간의 기본 향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룸스프레이는 오픈 준비 시간처럼 향을 한 번 더하고 싶은 순간에 분사하는 용도로 나눠 쓰면 됩니다. 두 제품의 향 계열을 비슷하게 맞추면 더 자연스럽습니다.

공간의 첫인상은 향기가 먼저 만듭니다

우리 공간에 맞는 구성이 고민된다면 사진과 함께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